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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A-네이버 소상공인 지원 '서울샵', 지난해 매출 770억 달성
내용 [연합뉴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는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 구축 지원사업인 '서울샵'을 통해 2017년 한 해 동안 총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마케팅 노하우가 부족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SBA가 운영하고 네이버가 지원하는 서울샵은 사업 첫해인 2012년 약 6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리고 사업 6년차인 2017년에는 총 3천216개의 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연 매출 770억 원을 기록하며 1,280%라는 놀라운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서울샵의 성공은 소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SBA와 네이버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온 결과라 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소기업을 대상으로 네이버 쇼핑윈도 및 스토어팜을 통한 온라인 쇼핑몰 제작과 광고 노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네이버는 수수료 지원을 통해 소기업들이 안정적인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왔다.

특히, 네이버가 운영하는 쇼핑플랫폼인 '스토어팜'은 소기업의 온라인 진출을 위한 창구로 활용되며, 지난해에만 약 1만5천 명의 신규 창업자가 스토어팜을 통해 창업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간편결제의 편리성 등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33.7% 증가했다. 또한,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62.7%를 차지한다.

'네이버 쇼핑윈도'는 소기업들이 모바일로 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도록 현장과 쇼핑 연계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면서 연 매출 1억 원 이상 판매자도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지난해 기록한 770억 원의 매출은 2016년에 기록한 346억 원과 비교해도 2배 가까운 놀라운 성과"라며 "앞으로도 네이버와 SBA는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8/0200000000AKR20180108078200848.HTML?from=search
파일
작성일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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