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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생리대 만들어 여성건강 챙겨요”
내용 [여성신문]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수유너머 104’ 세미나실에서 ‘면생리대 만들기 강습’을 연다.

강습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수유너머 104’ 홈페이지에서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는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 5000원. 강습 및 재료비를 제외한 수익금은 가출청소년 지원센터에 기부된다.

1부 생리대 만들기 강습에 이어 2부에선 독서 모임도 갖는다. 여성의 삶과 몸, 자연 및 생명에 관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번에 읽을 책은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길 위의 인생』이다.

행사 담당자는 “면생리대는 여성 건강에 정말 좋다”며 “제 주변에는 면생리대를 사용하고 생리통이 없어진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회용 생리대는 표백제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함유돼 있어 심한 사람은 자궁내막증도 앓을 수 있다. 외음부가 허는 경우도 있다”면서 “또 일회용 생리대는 잘 썩지 않기 때문에 환경문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했다. 이에 “면생리대의 장점을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womennews.co.kr/news/view.asp?num=1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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