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전체메뉴


여성뉴스
>서울 13개 지하철역서 '직장맘' 노동상담·보육정보 제공의 상세보기
제목 서울 13개 지하철역서 '직장맘' 노동상담·보육정보 제공
내용 [연합뉴스]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와 금천·은평직장맘지원센터 등 3개 센터는 3월부터 잠실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 13개 지하철역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장상담에서는 출산휴가·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사항, 연차휴가·실업급여·임금체불 등 노동권과 관련된 내용을 물어보고 전문가 의견을 받을 수 있다. 보육정보 등도 제공된다.

서울시는 "출산휴가 등 노동법과 관련한 상담이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방문이나 전화상담이 어려운 직장맘들을 위해 센터 소속 노무사들이 직접 찾아가 현장상담을 하고 있다"며 "퇴근길에 부담없이 전문가 상담을 받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8/03/12/0712000000AKR20180312156400004.HTML
파일
이전글,다음글보기
이전글 “국회인권센터 대신 성평등지원처 설립 필요”
다음글 고양시 외국인주민 '상담지원' 통해 적응 돕는다
댓글운영방침 경기여성정보 꿈수레 회원 댓글 이용에 있어 당부의 말씀을 명시하였습니다. 자세히보기

퀵메뉴

홈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