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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 준비된 청년일꾼「경기청년+4 Trade Manager」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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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소기업과 청년,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인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한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양성교육의 입교식이 10일 오전 수원 동남보건대학교에서 진행됐다.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육성 사업’은 이론교육에 국한되지 않고 수출기업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trade manager 육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 우수 전문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수출경기 회복, 일자리 창출,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최종 선발인원은 150명, 총 4개반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강의수강 후 7~8월 2개월간 집합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장소는 남부(수원), 중부(서울), 북부(의정부), 다문화(안산) 권역의 교육장소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참가자들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을 구사할 수 있는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청년 등이 다수 구성돼 있으며, 특히 2개 국어 이상 가능자도 3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아카데미의 강사진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 무역실무, 계약, 대금결제, 시장특성,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 협상전략, 외국어 특강 등을 실시하며 현장감 있는 수준 높은 강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교육 참가자에게는 도지사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성적우수자에게는 상장 수여와 함께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인턴기회와 취업연계 알선, 그리고 해외마케팅 사업(g-fair, 수출상담회 등)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입교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해 통상 전문가로서의 초석을 다져 대한민국의 글로벌 무역을 대표하는 소중한 일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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